(5시 이후 사용)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에 대한 은행 대출이 계속 늘고 대출금리도 빠르게 떨어지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 2월중 벤처기업 대출은 1조2천500억원으로 지난 해 9월보다 121%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전체 대출 가운데 벤처기업 대출이 차지하는 비중도 3.6%에서 7.3%로 커졌습니다.
또한 예금은행의 중소기업 대출 잔액은 지난 달 말 현재 113조원을 기록해 지난 해 말보다 1.2% 늘었습니다.
은행의 중소기업 대출금리는 2월 말 현재 연 10.1%까지 떨어졌으며 이달 들어서는 일부 우량 중소기업의 경우 우대금리인 9.25∼9.75%보다 2%포인트나 낮은 7%대의 금리로 대출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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