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갑연 음식을 먹은 마을주민 31명이 집단설사증세를 보인 가운데 이 가운데 1명이 숨지자 보건복지부가 중앙역학조사반을 긴급편성해 현지 역학조사에 들어갔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어제 오후 복지부 방역과와 식품의약품안전청, 충남대의대 등 관계기관의 전문가로 구성된 중앙역학조사반을 집단설사환자가 발생한 충남 부여군 옥산면에 파견해 정밀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복지부는 지금까지의 조사결과 마을주민들이 회갑연에서 해산물 등을 먹고 비브리오 장염을 일으켰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해산물을 조리할 때는 반드시 섭씨 70도에서 15분 이상 가열하도록 하고, 모든 해산물은 조리전 까지 상온에 두지말고 꼭 섭씨 5도 이하로 냉장보관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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