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 정동영 대변인은 오늘 장애인의 날을 맞아 성명을 내고 올 장애인의 날이 장애인의 사회적 참여와 평등을 위한 각계의 관심과 정책의 전기를 마련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정동영 대변인은 정부투자기관과 3백인 이상 사업장은 의무적으로 2퍼센트 이상 장애인을 고용하도록 규정돼 있지만 지켜지는 곳은 거의 없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끝)
정동영대변인, 장애인 정책 전기 기대
입력 1999.04.20 (15:59)
단신뉴스
국민회의 정동영 대변인은 오늘 장애인의 날을 맞아 성명을 내고 올 장애인의 날이 장애인의 사회적 참여와 평등을 위한 각계의 관심과 정책의 전기를 마련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정동영 대변인은 정부투자기관과 3백인 이상 사업장은 의무적으로 2퍼센트 이상 장애인을 고용하도록 규정돼 있지만 지켜지는 곳은 거의 없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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