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부군 에딘버러공이 오늘 오전 한국 기능훈련의 요람인 서울정수기능대학을 방문했습니다.
에딘버러공은 자동차 기술실습실과 전자부품실, 학생들이 창작해 제작한 펀카를 견학하고 영국의 직업전문대학과 자매결연을 제안하기도 했습니다.
에딘버러공은 특히 한때 영국도 몸살을 앓았던 대량실업을 극복하기 위해 한국의 직업훈련이 어떻게 이뤄지는지 각별한 관심을 나타내고 유럽의 실업극복 경험을 토대로 영국에서 개발한 웹사이트 백만개 일자리 만들기프로그램 시연도 관람했습니다.
서울정수기능대학은 1973년 고 박정희 전 대통령이 정수직업훈련원으로 설립한후 1996년 전문대학으로 승격됐으며 지금까지 만 5천명의 기능인력을 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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