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에서 연합뉴스) 투옥중인 안와르 전 말레이시아 부총리의 부인 완 아지자 여사가 오늘 1박 2일동안의 홍콩 방문을 마치고 귀국했습니다.
완 아지자 여사는 최근 콸라룸푸르에서 미국 케이블 뉴스인 CNN과의 전화인터뷰가 전화 봉쇄 등으로 무산되자 어제 홍콩으로 CNN 아시아 총국을 직접 찾아가 인터뷰했습니다.
그녀는 인터뷰에서 마하티르 총리 정권이 남편인 안와르 전 부총리에 부패라는 부당한 혐의로 6년 징역형을 선고했다고 비난하고 민주화 투쟁을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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