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찰청 공안부는 오늘 서울시와 경찰등 관련기관들과 공안대책협의회를 열고 지하철 노조가 현업 복귀 시한인 내일까지 파업을 철회하지 않을 경우 노조 지도부 전원을 구속수사하기로 했습니다.
검찰은 이와함께 이미 체포영장이 발부된 석치순 노조위원장 등 노조지도부 15명을 비롯해 노조원 63명에 대한 조기 검거에 나섰습니다.
검찰은 또 서울 지하철에서 어제 하루 10여건의 운행 장애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고의적인 고장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됨에 따라 진상을 파악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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