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연합뉴스) 알바니아 정부는 미국과 북대서양 조약기구측에 코소보 해방군의 무장을 이미 요청했으며 이번주 나토 정상회담 기간중에 클린턴 대통령에게 이 문제를 제기할 것이라고 워싱턴 포스트가 오늘 보도했습니다.
조가이 알바니아 대통령 수석 보좌관은 워싱턴 포스트와의 회견에서 세르비아의 코소보 주민 살해와 추방의 결과로 코소보 게릴라들이 내부 갈등을 정리하고 한 목소리를 내게됐으며 이에따라 알바니아 정부는 무장을 요구하는 이들의 입장을 지지하는 외교적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또 코소보에 군사적 지원을 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면서 `코소보에서 민간인들을 보호할 유일한 세력은 코소보 해방군밖에 없지만 충분한 무기를 갖고있지 않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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