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에서 AFP의 보도) 인도네시아의 회교도 수백명이 수도 자카르타의 회교대사원이 폭파된데 대한 보복으로 오늘 인도네시아 동부의 기독교 공동체 센터에 불을 질렀다고 경찰이 밝혔습니다.
하비비 대통령은 어제 발생한 회교대사원 폭발사건을 야만적인 행위라고 강력히 비난하면서 오는 6월로 예정된 총선을 방해하고 종교와 인종 갈등을 촉발하려는 세력의 책동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하비비 대통령은 그러나 회교도들에 대해 이번 폭파사건을 계기로 보복에 나서지 말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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