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경기도 가평읍에서 발생한 건물 임대 업자 납치 용의자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도 형사 기동대는 오늘 가평군 가평읍 41살 이모씨등 2명을 서울 송파구 석촌동에서 붙잡아 가평경찰서로 신병을 인계했습니다.
이씨등은 지난 7일밤 10시쯤 귀가하는 건물 임대업자 51살 유모씨를 납치한뒤 유씨를 협박해 몸값으로 1억원을 받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로 부터 현금과 수표등 4천여만원을 압수하고 또 다른 용의자가 있는지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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