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방송총국의 보도) 뷔페음식점에서 식사를 한 손님 50여명이 집단식중독 증세를 일으켰습니다.
지난 18일 창원시 팔용동 모 뷔페식당에서 70살 김모씨의 고희연에 참석했던 하객 20여명과 35살 최모씨의 결혼 피로연에 갔던 회사동료 9명 등 모두 50여명이 복통과 설사, 구토 등 집단 식중독 증세를 나타냈습니다.
보건당국은 환자의 가검물을 검사하는 한편, 해당 뷔페의 음식재료 표본을 수거해 정확한 식중독 원인을 밝히기로 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