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혼이혼과 O양 비디오 사건에 대한 언론 보도의 문제점을 논의하는 토론회가 오늘 서울 프레스 센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토론회에서 수원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김유정 교수는 우리 언론의 여성관련 보도는 관련 여성들의 개인적 사실을 집중적으로 다룸으로써 기사 자체를 흥미거리 위주의 연성 뉴스로 만들고 있다 고 말했습니다.
이어 남영진 한국일보 주간한국부 차장과 김미경 기자협회 여성특위 회장이 여성, 노인, 아동 등 소외계층에 대한 언론보도의 문제점과 대안에 대해 토론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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