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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 환경운동단체도 동강댐건설 반대
    • 입력1999.04.20 (18:34)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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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린피스 등 국제 환경단체들의 동강댐 건설반대움직임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미국의 대표적인 환경단체인 시에라 클럽과 그린피스, 지구의 벗, 월드워치 연구소, 국제 강 네트워크, 국제야생동식물기금 등 7개 국제환경단체에서 지난 10일부터 오늘까지 동강댐 건설 백지화를 촉구하는 메시지를 보내왔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단체는 서한에서 `한국의 동강이 세계적으로 보전가치가 높은 중요 생물자원과 문화자원의 보고이기 때문에 반드시 보전돼야 한다`면서 환경운동연합의 동강지키기 운동을 적극 지지한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들 단체는 또 `동강 주변 지역의 지질과 지형상 문제로 인해 댐건설의 안전성조차 확보되지 못한 상태에서 댐건설을 강행하려는 것은 도저히 납득할 수 없다`면서 김대중대통령과 정부당국에 즉각적인 댐건설 계획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댐건설 계획이 철회되지 않을 경우 이들 단체와 공동으로 국내외에서 동강댐을 지키기 위한 대대적인 환경운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끝>
  • 국제 환경운동단체도 동강댐건설 반대
    • 입력 1999.04.20 (18:34)
    단신뉴스
그린피스 등 국제 환경단체들의 동강댐 건설반대움직임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미국의 대표적인 환경단체인 시에라 클럽과 그린피스, 지구의 벗, 월드워치 연구소, 국제 강 네트워크, 국제야생동식물기금 등 7개 국제환경단체에서 지난 10일부터 오늘까지 동강댐 건설 백지화를 촉구하는 메시지를 보내왔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단체는 서한에서 `한국의 동강이 세계적으로 보전가치가 높은 중요 생물자원과 문화자원의 보고이기 때문에 반드시 보전돼야 한다`면서 환경운동연합의 동강지키기 운동을 적극 지지한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들 단체는 또 `동강 주변 지역의 지질과 지형상 문제로 인해 댐건설의 안전성조차 확보되지 못한 상태에서 댐건설을 강행하려는 것은 도저히 납득할 수 없다`면서 김대중대통령과 정부당국에 즉각적인 댐건설 계획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댐건설 계획이 철회되지 않을 경우 이들 단체와 공동으로 국내외에서 동강댐을 지키기 위한 대대적인 환경운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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