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오그라드에서 AFP=연합뉴스) 나토군은 오늘 유고연방 5개도시의 공장과 교량 등에 대해 공습을 계속해 한명이 숨지고 15명이 부상했다고 유고 관영 탄유그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 통신은 유고연방의 대공포가 불을 뿜는 가운데 수도 베오그라드 남동쪽 220㎞지점의 니스 공업지역이 공습을 받아 한 명이 사망하고 11명이 부상했다면서 북서부 주택가에도 최소한 7개의 폭탄과 미사일이 떨어져 10여채의 가옥이 파괴됐다고 전했습니다@@@
나토 공습 계속...세르비아인 16명 사상
입력 1999.04.20 (20:12)
단신뉴스
(베오그라드에서 AFP=연합뉴스) 나토군은 오늘 유고연방 5개도시의 공장과 교량 등에 대해 공습을 계속해 한명이 숨지고 15명이 부상했다고 유고 관영 탄유그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 통신은 유고연방의 대공포가 불을 뿜는 가운데 수도 베오그라드 남동쪽 220㎞지점의 니스 공업지역이 공습을 받아 한 명이 사망하고 11명이 부상했다면서 북서부 주택가에도 최소한 7개의 폭탄과 미사일이 떨어져 10여채의 가옥이 파괴됐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