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라마바드에서 AFP AP=연합뉴스) 파키스탄 의회는 베나지르 부토 전 총리부부를 제명하기 위한 공식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부토 전 총리 재임기간 동안에 부정부패 혐의로 기소된 이들 부부는 지난주 5년형을 선고받았으며 재판부는 오늘 의회에 판결 결과를 공식 통보했습니다.
부토 전총리는 현재 영국에 머물고 있으며 상원 의원인 남편 자르다리는 지난 96년 체포돼 이미 수감돼 있습니다.
부토 전총리 소속당인 파키스탄인민당은 의회의 조치에 항의해 의사당 주위에서 시위를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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