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 국민회의가 지난달 30일 치러진 서울 구로을과 안양시장 재.보궐 선거 과정에서 다수의 특위 위원을 임명한 것과 관련해 검찰에 수사를 의뢰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선관위는 선거가 임박한 시기에 다수의 특위 위원을 위촉한 것이 현행 선거법상 사조직을 이용한 선거운동 금지 조항을 위반했을 가능성이 있어 구체적인 진실을 밝히기 위해 수사의뢰를 결정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끝)
선관위,국민회의 특위 검찰 수사의뢰키로(대체)
입력 1999.04.20 (21:16)
단신뉴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 국민회의가 지난달 30일 치러진 서울 구로을과 안양시장 재.보궐 선거 과정에서 다수의 특위 위원을 임명한 것과 관련해 검찰에 수사를 의뢰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선관위는 선거가 임박한 시기에 다수의 특위 위원을 위촉한 것이 현행 선거법상 사조직을 이용한 선거운동 금지 조항을 위반했을 가능성이 있어 구체적인 진실을 밝히기 위해 수사의뢰를 결정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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