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즉 국제통화기금은 내년도 우리 경제는 4.7% 성장하고 물가 상승률은 2%, 그리고 실업율은 7%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IMF는 오늘 세계 경제전망 보고서를 발표하고 금융부문의 안정과 정부의 재정 진작책 등에 힘입어 한국 경제는 지난해 말 이후 경기 회복세로 접어들었다면서 이같이 전망했습니다.
또 올해 우리 경제는 2% 성장하고 물가상승율은 1.8%, 그리고 실업율은 8%에 이를 것으로 IMF는 내다 봤습니다.
IMF는 그러나 추가적인 거시 경제 부양책이 필요한데다 과잉설비 해소 등 5대 재벌의 구조개혁도 꾸준히 진행돼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IMF는 이와함께 미국 경기가 호전되고는 있지만 일본과 라틴 아메리카, 러시아의 경기가 부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세계 경제는 2.3% 성장하는데 그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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