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은행이 오늘부터 외환매매 수수료율을 다른 은행의 절반수준까지 내려 파급 효과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내린 요율을 보면 현찰 매매 수수료는 종전 2.45%에서 1.25%로, 전신환 매매와 여행자수표 매도수수료율은 각각 1.45%와 1.55%에서 모두 1.2%로 내립니다.
이같은 수수료율은 은행권 최저 수준으로 특히 현찰 매매 수수료율은 다른 은행의 50% 수준입니다.
이에따라 해외여행을 하려는 사람이 만달러를 환전할 경우 종전보다 14만4천원정도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은행권은 주택은행의 환전 수수료 인하가 금융권 전반의 외환 관련 수수료를 내리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