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유럽연합 상공회의소가 다음 주부터 인터넷을 통한 수출입 알선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유럽연합상의는 인터넷 홈페이지에 국내 업체와 거래를 희망해 온 외국업체 3백여개를 소개하는 항목을 개설하기로 했습니다.
여기에는 외국업체 개요와 함께 해당 업체가 수출입거래를 원하는 지 합작 투자를 원하는 지 여부 등을 명확하게 게재해 인터넷을 통해 무역거래가 이뤄지도록 할 예정이라고 상의는 밝혔습니다.
주한유럽연합 상공회의소의 인터넷 홈페이지는 www.eucck.org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