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그레브에서 AFP=연합뉴스) 유고군 이삼백명이 어제 유엔 통제하에 있는 크로아티아 남부 프레블라카 지역에 진입했다고 관영 히나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와 대해 이반 시무노비치 크로아티아 유엔대사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공식 항의를 제기하는 한편 유고에 대해 비무장지대로부터 병력을 즉각 철수시키라고 요구했습니다.
시무노비치 대사는 항의 성명에서 세르비아 군의 이 지역 진입은 크로아티아와 유고 연방간 관계정상화 협정에 대한 위반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유엔 통제지역은 크로아티아와 유고간 분쟁지역으로 남아 있는 두브로니크 남쪽의 작은 반도 부분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