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버에서 외신종합)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교외에 위치한 고등학교에서 오늘 새벽 무장괴한들의 총격으로 최소한 8명이 다쳤습니다.
현지 목격자들은 최소한 무장괴한 2명이 리틀턴의 콜럼바인 고등학교에 난입해 자동소총을 난사하고 수류탄으로 보이는 폭발물을 던졌다고 말했습니다.
현지 텔레비젼방송은 경찰과 소방관 그리고 연방수사국의 특수기동대가 학교주위에 긴급 출동해 배치됐다고 보도했습니다.
CNN방송 등은 등과 머리를 다친 학생 3명이 병원에 후송됐다고 전했으며 괴한들은 갱단처럼 검은색 코트를 입은채 총을 마구난사했다고 목격자들의 말을 인용해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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