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에서 김시곤 특파원의 보도) 러시아 공군은 옛 소련이 무너진 이후 지금까지 새로운 전투기를 단 한대도 보급받지 못하고 있고 앞으로 2001년까지도 이를 기대할 수 없다고 러시아 공군의 한 장군이 밝혔습니다.
러시아 공군의 아나톨리 코르누코프 중장은 러시아 인테르팍스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고 따라서 러시아 공군은 전투기의 출격대기 상태를 80%에서 90%로 높이는 등 전투기의 가동률을 높이는 방법으로 이에 대처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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