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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하철 파업 속보 (6시이후)
    • 입력1999.04.21 (05:18)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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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업에 따른 지하철의 사흘째 파행운행이 장기화의 새로운 고비를 맞고있습니다.
    어제부터 도시철도공사직원 60명을 전동차의 정비,점검작업에 긴급투입한 지하철공사측은 파업의 장기화에 대비해 도시철도공사와 철도청소속 기관사 150명을 파업사흘째인 내일부터 지하철운행에 투입할 예정입니다.
    지하철공사측은 오늘까지는 파업전의 90%운행수준을 유지하며 대체적으로 정상운행되지만 현재 인력상 내일부터는 감축운행이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지하철공사는 그러나 파업노조원의 복귀가 조금씩 늘어나고 대체인력이 보강되기때문에 감축운행 이후 지하철의 안전운행에는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기대하고있습니다.
    이와관련해 지하철공사는 오늘 오전까지 파업노조원들이 복귀하지않을 경우 사규에 따른 면직등의 강경한 조처가 불가피하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현재 지하철노조원 만여명 가운데 현업에 복귀한 숫자는 2천여명으로 복귀율이 20%에 이르지만 운행필수요원인 기관사와 정비,검수를 맡은 차량지부의 경우 10%에 불과합니다.
    한편 파업이후 단절됐던 노사협상은 노조측이 협상의 전제조건으로 고소,고발된 간부 250명에 대한 민형사책임 면제를 요구하고있어 재개여부가 불투명합니다.
    이와관련해 서울시의 한 관계자는 불법파업에 따른 법적책임은 이미 협상범위를 넘어선 문제이기때문에 논의의 대상이 될 수 없음을 비쳤습니다.
    (끝)
  • 지하철 파업 속보 (6시이후)
    • 입력 1999.04.21 (05:18)
    단신뉴스
파업에 따른 지하철의 사흘째 파행운행이 장기화의 새로운 고비를 맞고있습니다.
어제부터 도시철도공사직원 60명을 전동차의 정비,점검작업에 긴급투입한 지하철공사측은 파업의 장기화에 대비해 도시철도공사와 철도청소속 기관사 150명을 파업사흘째인 내일부터 지하철운행에 투입할 예정입니다.
지하철공사측은 오늘까지는 파업전의 90%운행수준을 유지하며 대체적으로 정상운행되지만 현재 인력상 내일부터는 감축운행이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지하철공사는 그러나 파업노조원의 복귀가 조금씩 늘어나고 대체인력이 보강되기때문에 감축운행 이후 지하철의 안전운행에는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기대하고있습니다.
이와관련해 지하철공사는 오늘 오전까지 파업노조원들이 복귀하지않을 경우 사규에 따른 면직등의 강경한 조처가 불가피하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현재 지하철노조원 만여명 가운데 현업에 복귀한 숫자는 2천여명으로 복귀율이 20%에 이르지만 운행필수요원인 기관사와 정비,검수를 맡은 차량지부의 경우 10%에 불과합니다.
한편 파업이후 단절됐던 노사협상은 노조측이 협상의 전제조건으로 고소,고발된 간부 250명에 대한 민형사책임 면제를 요구하고있어 재개여부가 불투명합니다.
이와관련해 서울시의 한 관계자는 불법파업에 따른 법적책임은 이미 협상범위를 넘어선 문제이기때문에 논의의 대상이 될 수 없음을 비쳤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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