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임병걸 특파원의 보도) IMF 즉 국제통화기금은 어제 발표한 세계경제 전망에서 일본의 올해 경제성장률은 마이너스 1.4% 내년에도 0.3% 성장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이같은 예상은 28개 선진국 가운데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실업률 역시 올해는 4.8%, 내년은 4.9%로 2년 연속 미국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에따라 IMF는 일본정부에 대해 재정확대와 금융규제 완화를 축으로 하는 경기부양정책을 계속하는 한편 기업의 구조조정과 금융기관 불량채권의 신속한 처리 등을 촉구했습니다.
@@@ 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