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임병걸 특파원의 보도) 일본 정부는 오는 2001년부터 가전업체가 에어콘과 냉장고 등 가전제품의 부품을 적어도 50% 이상 재활용해 제품을 생산하도록 하는 법안을 제정할 방침입니다.
일본 후생성의 생활환경심의회는 가전업체가 에어콘, 텔레비전, 냉장고, 세탁기 등 4개 가전제품의 경우 주요 부품 가운데 적어도 50% 이상을 재활용하는 내용의 법안을 확정했다고 오늘 일본의 마이니치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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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가전제품 재활용 최고 60% 의무화
입력 1999.04.21 (06:13)
단신뉴스
(도쿄에서 임병걸 특파원의 보도) 일본 정부는 오는 2001년부터 가전업체가 에어콘과 냉장고 등 가전제품의 부품을 적어도 50% 이상 재활용해 제품을 생산하도록 하는 법안을 제정할 방침입니다.
일본 후생성의 생활환경심의회는 가전업체가 에어콘, 텔레비전, 냉장고, 세탁기 등 4개 가전제품의 경우 주요 부품 가운데 적어도 50% 이상을 재활용하는 내용의 법안을 확정했다고 오늘 일본의 마이니치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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