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방송국의 보도) 오늘 새벽 3시 20분쯤 해남군 화산면 방축리 참다래 가공공장에서 불이 나 자재창고 등 건물 2동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4억7천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쓰레기를 태우면서 생긴 불티가 플래스틱 상자에 옮겨붙으면서 불이 난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참다래 공장에 불 4억7천여만원 피해
입력 1999.04.21 (07:30)
단신뉴스
(목포 방송국의 보도) 오늘 새벽 3시 20분쯤 해남군 화산면 방축리 참다래 가공공장에서 불이 나 자재창고 등 건물 2동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4억7천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쓰레기를 태우면서 생긴 불티가 플래스틱 상자에 옮겨붙으면서 불이 난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