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김진석 특파원의 보도) 미국의 공수특전단 대원 700명이 아파치 헬기와 함께 알바니아에 파견됐다고 미 CNN 방송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CNN은 노스 캐롤라이나주의 포트 브래그 기지를 떠난 공수특전단 병력은 미국 제82공수사단 소속으로 코소보 사태와 관련해 알바니아에 배치되는 24대의 아파트 헬기에 대한 육상지원 임무를 수행한다고 전했습니다.
미국은 또 2천3백명의 병력을 추가로 알바니아에 파견해 모두 3천명의 특전단을 알바니아에 투입하게 된다고 CNN은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