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경찰서는 오늘 용돈을 마련하기 위해 고교 동창과 후배 자취방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서울 홍제동 24살 이 모양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16일 오전 9시 쯤 서울 대흥동에 사는 고등학교 후배 20살 백 모양의 집에 놀러가 백 양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장롱 속 지갑에서 현금 42만원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3차례에 걸쳐 고교 동창이나 후배 등의 집에서 3백여만원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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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집에서 금품 턴 20대 여자 영장
입력 1999.04.21 (10:09)
단신뉴스
서울 마포경찰서는 오늘 용돈을 마련하기 위해 고교 동창과 후배 자취방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서울 홍제동 24살 이 모양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16일 오전 9시 쯤 서울 대흥동에 사는 고등학교 후배 20살 백 모양의 집에 놀러가 백 양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장롱 속 지갑에서 현금 42만원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3차례에 걸쳐 고교 동창이나 후배 등의 집에서 3백여만원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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