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 김영배 총재권한대행은 오늘 정당명부식 비례대표제는 지역감정을 해소하고 각 당이 지역정당을 탈피해 전국정당이 될 수 있는 제도인 만큼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반드시 관철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영배 총재권한대행은 오늘 당무,지도위원-의원 연석회의에서 이같이 밝히고 이를 위해 양당 공조가 중요한 만큼 청와대 4자회담에서 합의된 대로 오는 8월까지 일절 개헌논의가 나오지 않도록 하고 대신 정치개혁입법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