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오그라드에서 dpa의 보도) 북대서양 조약기구의 유고 공습은 환경재앙을 초래할 것이라고 유고의 인권과 환경단체들이 경고했습니다.
유고의 환경.인권단체들은 호소문을 발표하고, `나토의 화학공장 공격은 유고뿐만 아니라 이 지역 전체에 환경파괴의 위험을 가져다줄 것`이라고 비난했습니다.
유고 야당인 민주당도 세계 57개 환경단체에 세르비아 화학공장 폭격을 중단하도록 나토 회원국 정부들에 압력을 가해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끝]
나토 유고공습 유럽 환경재앙 초래
입력 1999.04.21 (10:16)
단신뉴스
(베오그라드에서 dpa의 보도) 북대서양 조약기구의 유고 공습은 환경재앙을 초래할 것이라고 유고의 인권과 환경단체들이 경고했습니다.
유고의 환경.인권단체들은 호소문을 발표하고, `나토의 화학공장 공격은 유고뿐만 아니라 이 지역 전체에 환경파괴의 위험을 가져다줄 것`이라고 비난했습니다.
유고 야당인 민주당도 세계 57개 환경단체에 세르비아 화학공장 폭격을 중단하도록 나토 회원국 정부들에 압력을 가해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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