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이몽룡특파원의 보도) 뉴욕증시의 인터넷 관련 주식과 기술주들이 폭락 하룻만에 다시 오름세로 돌아섰습니다.
어제 138포인트가 떨어지며 사상 2번째로 큰 낙폭을 기록한 나스닥 지수는 오늘 낙폭이 큰 데 대한 투자자들의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64.12 포인트가 오른 2,409.73 포인트로 회복됐습니다.
증시 전문가들은 오늘 반등이 반발 매수세 이외에 골드만 삭스사가 잉크토미사와 더블클릭 등 인터넷 관련 회사들의 투자등급을 상향 조정한 데 힘입은 것으로 지적했습니다.
한편 다우존스 공업평균 주가지수는 8.02 포인트가 오른 10,448.55 포인트로 장을 마감했으며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500지수도 1,306.17 포인트로 16.69 포인트가 올랐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