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방송총국의 보도) 어제부터 무기한 파업에 들어간 대우중공업 조선 노조는 파업 이틀째인 오늘도 작업을 중단한 채 조선소 광장에서 집회를 열고 조선부문 매각 협상을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노조는 이와함께 관리직 사원과 60 여개의 협력업체 직원들에게도 파업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회사 측은 그러나 노조의 일방적인 파업은 불법행위라며 파업 참가자들에게는 손해 배상 청구와 무노동 무임금 적용 등 불이익을 주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오늘 오후로 예정된 한국형 구축함 양만춘함 의 시운전은 정상적으로 추진될 예정입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