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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위 공직자집 도난사건 수사속보 (또 대체)
    • 입력1999.04.21 (10:54)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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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위 공직자 집 절도사건을 수사중인 인천지검은 어제 경기도 평촌에서 데려온 평촌 모 단란주점 종업원을 상대로 밤샘조사를 벌였습니다.
    일명 광팔이로 알려진 이 종업원은 검찰에서 김강룡씨의 주장과는 달리 지난달초 김씨의 요구대로 김씨의 승용차 트렁크에서 007가방을 가져오긴 했지만 가방에서 달러를 보지는 못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종업원은 가방 안에는 달러대신 만원짜리 돈이 들어있는 것을 보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검찰은 오늘 단란주점 종업원의 진술을 언론에 공식 발표하면서 그동안 의혹을 받아온 그림과 관련된 그동안의 수사결과도 함께 밝힐 예정입니다.
    이와함께 검찰은 김강룡씨가 당초 장물아비에게 6억원을 주고 팔았다고 주장한 운보 김기창 화백의 대형 산수화와 공무원에게 주었다는 남농의 그림을 오늘 중으로 확보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관계자는 또 김강룡씨가 달러를 보여줬다고 주장한 평촌 모 단란주점의 조모 마담도 이르면 오늘 검찰에 출두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검찰은 지난 18일 배경환 안양경찰서장을 소환조사할 당시 또 다른 절도피해자인 유태열 용인경찰서장도 함께 불러 조사했다고 뒤늦게 밝혔습니다.
    이자리에서 유 서장은 피해액이 김강룡씨가 주장한 800만원이 아닌 꽃병 속에 넣어두었던 200만원뿐이라고 진술한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고위 공직자집 도난사건 수사속보 (또 대체)
    • 입력 1999.04.21 (10:54)
    단신뉴스
고위 공직자 집 절도사건을 수사중인 인천지검은 어제 경기도 평촌에서 데려온 평촌 모 단란주점 종업원을 상대로 밤샘조사를 벌였습니다.
일명 광팔이로 알려진 이 종업원은 검찰에서 김강룡씨의 주장과는 달리 지난달초 김씨의 요구대로 김씨의 승용차 트렁크에서 007가방을 가져오긴 했지만 가방에서 달러를 보지는 못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종업원은 가방 안에는 달러대신 만원짜리 돈이 들어있는 것을 보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검찰은 오늘 단란주점 종업원의 진술을 언론에 공식 발표하면서 그동안 의혹을 받아온 그림과 관련된 그동안의 수사결과도 함께 밝힐 예정입니다.
이와함께 검찰은 김강룡씨가 당초 장물아비에게 6억원을 주고 팔았다고 주장한 운보 김기창 화백의 대형 산수화와 공무원에게 주었다는 남농의 그림을 오늘 중으로 확보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관계자는 또 김강룡씨가 달러를 보여줬다고 주장한 평촌 모 단란주점의 조모 마담도 이르면 오늘 검찰에 출두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검찰은 지난 18일 배경환 안양경찰서장을 소환조사할 당시 또 다른 절도피해자인 유태열 용인경찰서장도 함께 불러 조사했다고 뒤늦게 밝혔습니다.
이자리에서 유 서장은 피해액이 김강룡씨가 주장한 800만원이 아닌 꽃병 속에 넣어두었던 200만원뿐이라고 진술한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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