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에서 김영수특파원의 보도) 유럽순방을 위해 런던을 방문중인 카르도주 브라질 대통령은 오늘 `브라질 경제가 최악의 상태에서 벗어났다`고 밝혔습니다.
카르도주 대통령은 `브라질의 인플레가 기껏 떨어져야 30-50% 이하로는 힘들 것이라고 예상됐다`면서 그러나 `지금 약 10% 수준에 불과하다`고 말했습니다.
전문기관인 IGP-DI는 브라질의 인플레이션이 지난달 1.98 % 증가했으며 올해 1분기 평균 증가율이 7.7 %인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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