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나진지역에서 플라스틱 용기가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대한 무역투자 진흥공사 중국 따리엔 무역관 보고에 따르면 중국 연변일보는 최근 중국의 플라스틱 용기 판매업체가 일주일에 60t가량의 플라스틱 제품을 북한 나진 지역에 보내는데도 공급이 수요를 못따라갈 정도라고 보도했습니다.
이 업체는 북한측 파트너로 나진 가구상점을 선정한 후 영업에 나서 영업 개시 첫 달부터 한달에 10t 이상의 판매실적을 올리고 있습니다.
나진지역에 공급되는 플라스틱 용기는 대야와 물통, 물바가지 등으로 매우 다양하며 특히 플라스틱 대야는 하루에 만개가 팔린 적이 있을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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