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방송국의 보도) 오늘 새벽 3시 반쯤 울산시 삼산동 시외버스 터미널 앞 사거리에서 울산 동부 경찰서 소속 승합차가 영업용 택시와 충돌한 뒤 신호 대기 중이던 승용차와 트럭을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울산 동부경찰서 33살 진영주 순경과 택시 승객 30살 유영호 씨 등 5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용의자를 검찰로 이송하던 경찰 승합차가 정지신호를 위반하고 직진하다 택시와 충돌하면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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