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화조 청소업체를 선정해주고 업체로부터 돈을 받은 아파트 관리소장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오늘 경기도 의왕시 포일아파트 관리소장 54살 이 모씨등 두명을 업무상 배임수재와 횡령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95년 아파트 정화조 청소와 도시가스 시공과 관련해 특정업체를 지정해주고 업체로부터 사례비 명목으로 천만원을 받는 등 지금까지 천6백여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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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비리 착복 아파트관리소장 적발
입력 1999.04.21 (13:17)
단신뉴스
정화조 청소업체를 선정해주고 업체로부터 돈을 받은 아파트 관리소장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오늘 경기도 의왕시 포일아파트 관리소장 54살 이 모씨등 두명을 업무상 배임수재와 횡령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95년 아파트 정화조 청소와 도시가스 시공과 관련해 특정업체를 지정해주고 업체로부터 사례비 명목으로 천만원을 받는 등 지금까지 천6백여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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