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증권거래 수수료 인하경쟁이 대형 증권사로 까지 확산되고 있습니다.
대우증권과 LG증권은 다음달부터 PC통신과 인터넷, 무선주문 단말기를 이용한 주식매매와 선물옵션매매, 코스닥 주식거래 수수료를 최고 50%까지 내린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장내 주식매매의 경우 지금까지는 2억원 이하의 경우 0.5%, 2억원 초과 5억원 이하는 0.45%와 함께 10만원의 수수료를 냈으나 앞으로는 거래대금에 관계없이 0.25%만 내면 됩니다.
또 코스닥시장은 기존의 0.4%에서 0.2%로 낮췄으며 선물과 옵션도 각각 0.025%와 0.75%만 내면 됩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