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방송총국의보도) 오늘 오전 9시 반쯤 전북 전주시 전동 전북도청 앞 골목길에서 53살 김모씨의 그랜저 승용차가 갑자기 후진하면서 담장과 쇠기둥을 들이받아 김씨가 다쳤습니다.
김씨는 승용차 시동을 걸고 후진기어를 넣는 순간 굉음이 일어나며 승용차가 급발진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자동차 회사측은 조사 결과 차량에는 이상이 없으며 운전 오작동에 의해 사고가 났을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습니다.
(끝)
승용차 급발진, 운전자 다쳐(전주)
입력 1999.04.21 (13:50)
단신뉴스
(전주방송총국의보도) 오늘 오전 9시 반쯤 전북 전주시 전동 전북도청 앞 골목길에서 53살 김모씨의 그랜저 승용차가 갑자기 후진하면서 담장과 쇠기둥을 들이받아 김씨가 다쳤습니다.
김씨는 승용차 시동을 걸고 후진기어를 넣는 순간 굉음이 일어나며 승용차가 급발진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자동차 회사측은 조사 결과 차량에는 이상이 없으며 운전 오작동에 의해 사고가 났을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