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방송총국의 보도) 이 충무공 후손 묘에서 칼과 쇠말뚝 8개가 추가로 발견됐습니다.
충남 아산경찰서는 오늘 금속탐지기를 동원해 이 충무공 선영 일대를 조사한 결과 충무공의 후손 묘 2곳에서 어제 발견된 것과 똑같은 칼 4개와 쇠말뚝 4개를 더 찾아냈습니다.
이로써 이 충무공의 부모 묘소 등 덕수 이씨 선영에서 발견된 식도와 쇠말뚝은 어제 발견된 49개를 포함해 모두 57개로 늘어났습니다.
한편 경찰은 발견된 칼들이 무속인들이 주로 사용하는 것과 같은 종류로 확인됨에 따라 주변 무속인들을 상대로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또 원한관계에 의한 범행일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덕수 이씨 종친들을 상대로한 수사도 함께 벌이고 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