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수출 중소기업들의 26%는 인터넷을 통해 해외 바이어를 발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 중소기업 수출지원센터가 서울지역 중소기업 2백개를 대상으로 수출지원 수요 파악을 위해 실태를 조사한 결과 해외 바이어 발굴방법에 대해 응답자의 26%가 인터넷을 꼽았습니다.
무역관련기관을 통한다는 응답은 27%였으며 해외박람회와 전시회, 시장 개척단 참가 등으로 발굴한다는 응답은 22%였습니다.
또 전체 응답업체의 67%가 해외 고정바이어를 갖고 있으며 이 가운데 5개 이하의 바이어를 갖고 있는 업체는 68%였습니다.
이밖에 무역금융을 전혀 이용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40%를 차지했으며 수출금융을 이용할 때 애로사항으로는 담보부족과 외환 업무 복잡, 은행한도 부족의 순으로 많이 지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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