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는 오늘 당사에서 당 지도부와 기초단체장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어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간 협조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김영배 총재권한대행은 인사말을 통해 국민회의 소속 기초단체장들이 당 소속감을 확실히 해야 국정이 바로 선다며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호흡을 일치시켜 모든 정책집행을 차질없이 해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오늘 간담회에서 단체장들은 2000년부터 지방주행세 도입과 지방소비세 신설,전화세의 지방이양, 지방산업단지 관리권자를 현행 광역단체장에서 기초단체장으로의 변경 등을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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