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부동산 경기가 되살아나면서 아파트를 분양받을 수 있는 청약예금 가입자 수가 모든 평형에 걸쳐 증가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설교통부와 주택은행의 집계 결과 지난달말 현재 청약예금 가입자수는 53만 8천 백여명으로 한달전보다 2.7%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평형별로 살펴보면 전용면적 30.9평 이하가 3천 9백여명 늘어난데 비해 30.9평 이상은 만 2백여명이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나 중.대형 평수 가입자들의 증가폭이 훨씬 큰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건설교통부 관계자는 이와 관련해 최근 청약예금 가입자수가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볼때 수도권 지역을 비롯한 전국의 주택경기가 올 안에 빠른 속도로 회복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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