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은 오늘 의원총회를 열어 * 소선거구제와 국회의원 정수 축소 그리고 * 권역별 비례대표 도입 등을 골자로 한 선거제도 개혁안을 보고하고 내일부터 여권 단일안 마련을 위한 본격적인 협상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자민련은 그러나 이 안이 확고부동한 당론이 아니라 협상안인 만큼 앞으로 대여 또는 대야 협상과정에서 다른 선거구제에 대한 논의도 배제하지 않는 등 유연하게 대처하기로 했습니다.
박태준 총재는 정치개혁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정치권이 자신들의 미래에만 집착한다는 인상을 국민들에게 심어줘서는 안된다면서 돈안드는 선거제도 마련을 통한 국민 신뢰 회복에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일부 의원들은 캐스팅 보트를 쥔 제 3당의 입장에서 협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선거구제에 대한 입장을 미리 정할 필요가 없다며 논의를 유보하자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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