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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명안전경영 안되면 KAL 법-제도적 제재
    • 입력1999.04.21 (15:30)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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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봉균 청와대 경제수석은 대한항공이 인명안전을 최우선한 경영체제를 갖추지 않을 경우 운항감축등 법과 제도상의 모든 제재수단이 동원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강봉균 수석은 오늘낮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히고 사주든 다른 사람이든 과학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전문경영인이 나서서 인명안전을 위한 경영을 하는 것이 해결책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강 수석은 그러나 우선 대한항공이 스스로 달라질 수 있도록 설득해나가게 될 것이라고 말하고 항공사가 2곳 뿐인 우리 나라의 경우 항공사 폐쇄도 있을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강 수석은 기업경영에 대한 간섭이라는 재계 일부 주장과 관련해 김대중 대통령의 지시는 재계전체의 사주경영문제를 지적한 것이 아니라고 강조하면서 국민이 불안해하고 외국항공사와 협조가 단절돼 승객이 줄어든다면 그것은 결국 대한항공과 국가에 손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강봉균 수석은 지난 80년대 중반 경영쇄신을 단행한 이후 무사고 운항중인 일본항공 JAL의 경우를 항공사 경영쇄신의 사례로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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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명안전경영 안되면 KAL 법-제도적 제재
    • 입력 1999.04.21 (15:30)
    단신뉴스
강봉균 청와대 경제수석은 대한항공이 인명안전을 최우선한 경영체제를 갖추지 않을 경우 운항감축등 법과 제도상의 모든 제재수단이 동원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강봉균 수석은 오늘낮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히고 사주든 다른 사람이든 과학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전문경영인이 나서서 인명안전을 위한 경영을 하는 것이 해결책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강 수석은 그러나 우선 대한항공이 스스로 달라질 수 있도록 설득해나가게 될 것이라고 말하고 항공사가 2곳 뿐인 우리 나라의 경우 항공사 폐쇄도 있을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강 수석은 기업경영에 대한 간섭이라는 재계 일부 주장과 관련해 김대중 대통령의 지시는 재계전체의 사주경영문제를 지적한 것이 아니라고 강조하면서 국민이 불안해하고 외국항공사와 협조가 단절돼 승객이 줄어든다면 그것은 결국 대한항공과 국가에 손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강봉균 수석은 지난 80년대 중반 경영쇄신을 단행한 이후 무사고 운항중인 일본항공 JAL의 경우를 항공사 경영쇄신의 사례로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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