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찰청은 오는 29일 발족하는 자녀안심하고 학교보내기운동재단 초대 이사장에 김수환 추기경을 추대하기로했다고 밝혔습니다.
설립발기인은 학계.재계.문화예술계.여성계. 종교계대표 등 38명과 전국의 자원봉사위원 대표 36명등 모두 74명으로 구성됩니다.
학계에서는 김덕중 아주대 총장, 장상 이대총장,현승일 국민대총장 등이 재계에서는 김상하 대한상의 회장, 손길승 SK그룹 회장,이웅렬 코오롱회장, 문화예술계에서는 연극인 손숙씨, 탤렌트 최불암씨 등이 참여합니다.
재단 설립준비위원회는 이달말 법무부장관으로 정식으로 법인설립 허가를 받는대로 본격활동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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