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제조업 가동률은 70% 정도로 아직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업자원부가 오늘 발표한 최근 실물경제 동향과 대책을 보면 산업생산은 지난 1월에 14.8%, 2월에 4% 늘었습니다.
업종별로는 자동차와 반도체 생산이 지난 1분기에 각각 31.1%, 16.3% 늘었을뿐 일반기계, 조선, 철강, 석유화학, 가전, 섬유제품의 생산은 지난해와 비슷하거나 오히려 떨어졌습니다.
지난 2월 제조업 가동률은 69.9%로 지난해 4분기와 같았으며 지난해 12월의 71.1%에 비해서는 오히려 약간 낮아졌습니다.
설비투자는 올들어 지난 1월 23.4%, 2월 0.1% 증가했으나 신설과 증설투자보다는 시설개체 투자 위주로 진행되고 있고 2월중 건설투자도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52.2% 줄어 부진을 면치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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