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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첨단 광통신아파트단지 국내서 선보여
    • 입력1999.04.21 (16:48)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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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주와 동시에 영상전화와 초고속 데이터통신, 음성전화를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춘 아파트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등장합니다.
    삼성물산과 하나로통신은 이달말부터 분양을 시작하는 서울 송파동, 서초동, 당산동, 도곡동의 4개단지 2천7백여세대를 포함해 오는 2001년까지 건설예정인 3만5천여세대의 삼성아파트를 `사이버 빌리지 로 공동조성하는 내용의 전략적 제휴를 최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내일 정보통신의 날을 앞두고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사이버 빌리지 조성을 기념하기 위해 남궁석 정보통신부장관과 이정무 건설교통부장관은 오늘 오전 삼성물산 주택개발부문이 국내 아파트단지가운데 최초로 영상전화기를 설치한 서울 돈암동과 옥수9동 재개발아파트에서 서로 기념통화를 가졌습니다.
    이번에 선보인 `사이버 빌리지 는 모든 세대에 영상전화와 초고속 인터넷 환경이 구축돼 6인치 크기의 컬러 액정화면을 통해 상대방과 통화 할 수 있으며 기존 전화선보다 최고 100배 빠른 데이터통신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입주자들은 영상전화가 무상 임대로 설치되기 때문에 월 기본료로 기존 한국통신의 2천500원보다 2배 비싼 5천원을 내야 하며 음성 통화료는 3분당45으로 기존과 같습니다.
    정보통신부는 앞으로 일정규모의 아파트와 업무용 건물 가운데 초고속 정보통신시설을 갖춘 경우 내일부터 이를 인증해 인증동판을 수여하고 1-3등급별로 나눠 엠블렘 부착을 허용하는 제도를 도입키로 해 첨단통신시설을 갖춘 아파트와 건물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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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첨단 광통신아파트단지 국내서 선보여
    • 입력 1999.04.21 (16:48)
    단신뉴스
입주와 동시에 영상전화와 초고속 데이터통신, 음성전화를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춘 아파트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등장합니다.
삼성물산과 하나로통신은 이달말부터 분양을 시작하는 서울 송파동, 서초동, 당산동, 도곡동의 4개단지 2천7백여세대를 포함해 오는 2001년까지 건설예정인 3만5천여세대의 삼성아파트를 `사이버 빌리지 로 공동조성하는 내용의 전략적 제휴를 최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내일 정보통신의 날을 앞두고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사이버 빌리지 조성을 기념하기 위해 남궁석 정보통신부장관과 이정무 건설교통부장관은 오늘 오전 삼성물산 주택개발부문이 국내 아파트단지가운데 최초로 영상전화기를 설치한 서울 돈암동과 옥수9동 재개발아파트에서 서로 기념통화를 가졌습니다.
이번에 선보인 `사이버 빌리지 는 모든 세대에 영상전화와 초고속 인터넷 환경이 구축돼 6인치 크기의 컬러 액정화면을 통해 상대방과 통화 할 수 있으며 기존 전화선보다 최고 100배 빠른 데이터통신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입주자들은 영상전화가 무상 임대로 설치되기 때문에 월 기본료로 기존 한국통신의 2천500원보다 2배 비싼 5천원을 내야 하며 음성 통화료는 3분당45으로 기존과 같습니다.
정보통신부는 앞으로 일정규모의 아파트와 업무용 건물 가운데 초고속 정보통신시설을 갖춘 경우 내일부터 이를 인증해 인증동판을 수여하고 1-3등급별로 나눠 엠블렘 부착을 허용하는 제도를 도입키로 해 첨단통신시설을 갖춘 아파트와 건물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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