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방송총국의 보도)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묘소와 현충사 내에서도 칼과 쇠말뚝이 발견됐습니다.
충남 아산경찰서와 이 충무공의 후손들은 오늘 충남 아산시 음봉면에 있는 이충무공의 묘소와 현충사 등을 정밀조사한 결과 이 충무공 묘소에서 칼과 쇠말뚝 4개가 발견됐고 현충사 안에 있는 충무공 세째 아들 묘소에서도 칼과 쇠말뚝 14개가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지금까지 덕수 이씨 선영에서 발견된 칼과 쇠말뚝은 모두 75개로 늘었습니다.
경찰은 발견된 칼들이 주로 무속인들이 사용하는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주변 무속인들을 상대로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또 원한관계에 의한 범행일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보고 덕수 이씨 종친들을 상대로 탐문수사를 펴고 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