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개선작업중인 주식회사 우방은 서울은행을 비롯한 채권 은행단이 우방의 부채를 주식으로 전환하는데에 동의했다고 오늘 발표했습니다.
채권 은행단은 어제 390억7천2백만원의 출자금을 오는 28일 납입하기로 하는 내용의 ‘출자전환 유가증권 신고서’를 금융감독원에 제출했습니다.
이에 따라 우방은 감자로 103억원으로 줄었던 자본금이 다시 494억원으로 늘어나게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끝)
㈜우방 채권은행단, 390억원 출자전환
입력 1999.04.21 (17:08)
단신뉴스
기업개선작업중인 주식회사 우방은 서울은행을 비롯한 채권 은행단이 우방의 부채를 주식으로 전환하는데에 동의했다고 오늘 발표했습니다.
채권 은행단은 어제 390억7천2백만원의 출자금을 오는 28일 납입하기로 하는 내용의 ‘출자전환 유가증권 신고서’를 금융감독원에 제출했습니다.
이에 따라 우방은 감자로 103억원으로 줄었던 자본금이 다시 494억원으로 늘어나게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