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상윤 KBS노조위원장등 방송노조 연합 대표들은 오늘 한나라당을 방문해 정부여당의 방송법 개정안이 방송위 구성의 여권편중과 외국자본의 무차별 유입가능성등 많은 문제점들을 안고 있다고 지적하고 국회심의 과정에서 야당측의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이에대해 이경재 한나라당 문화관광위원장은 방송위를 민간기구로 만들어 권한을 문광부와 분산시키고 국정홍보처 신설을 저지하는등 방송의 독립과 자율성이 보장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끝)
방송노조대표 한나라당 방문
입력 1999.04.21 (17:10)
단신뉴스
현상윤 KBS노조위원장등 방송노조 연합 대표들은 오늘 한나라당을 방문해 정부여당의 방송법 개정안이 방송위 구성의 여권편중과 외국자본의 무차별 유입가능성등 많은 문제점들을 안고 있다고 지적하고 국회심의 과정에서 야당측의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이에대해 이경재 한나라당 문화관광위원장은 방송위를 민간기구로 만들어 권한을 문광부와 분산시키고 국정홍보처 신설을 저지하는등 방송의 독립과 자율성이 보장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끝)